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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Void]류
작성일 2009-06-21 14:26:54 KST 조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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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총기 스타일을 회상하기를..

음... 아바 처음 시작했을 땐 포맨을 주로 했는데...

UZI랑 그.. 비존을 주로 썼는데, 당시 비존은 탄창수만 많지 탄착군도 너무 넓고 해서 좋지 않았죠

그때의 스타일은

a와 d는 거들뿐

 

 

그 후에 어떤 계기인지 라이플을 잡게 되었습니다.

아마 기억으론 m16을 먼저 잡았던 것 같네요.

m4는 에임 당겨서 쏘는거 자체에 적응이 잘 안되서.. 포기했구요. 그렇게 집중력이 높은편도 아니고

그담에 AK47을 썼지요. 이때 점사의 재미를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드라구노프가 나오더군요. 왠지 멋있어보여서 영구 지르고(지금은 팔았을라나..) 갔습니다.

그때도 '어차피 사정거리 낮으니까 돌격하자'였던 듯...

 

 

제가 호위나 섬멸을 주로 했는데, 섬멸이야 뭐.. 그냥 그런거고 호위땐 주로 정면에 나서던지 수리, 그리고 후방 찌르기를 했던 것 같네요(말해놓고보니까 올라운드같아)

 

킬뎃은 한창 할때는 1.7까진 갔었는데, 요샌 0.9까지 떨어지더군요. 한 두어달 안하다 한판하고 머 이러니까..

 

지금은 포맨은 레밍턴, 라플은 AUG-G1인가 개조 안한거, 스나는 SV98을 들고 있습니다.

 

요새는 하면(이라 해봤자 가장 마지막 플레이가 3개월 전인가..) 예전처럼 무작정 돌격하는 것 보다는 기다려서 쏜다던지, '한대 못때리더라도 숨자' 정신이 좀 생긴달까..

 

 

.....

 

근데 써놓고 보니 도대체 무슨 스타일인지 감이 안오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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