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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6-21 01:40:35 KST | 조회 |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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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총기 스타일을 생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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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병과 라이플
처음에 M4A1쓰다가 맞추지도 못하고 맞아도 안죽는데 절망하고 버리고...
그 뒤에 산게 G36 -> 이건 완전 찬양했죠. 제 주력총기였었던..
비영류가 M16잘 쓰길래 내구로 사 봤는데 이건 똥망이고
AK74M이 출시되서 사봤는데 초기엔 완전히 감도 못잡아서 G36 쓰다가 다시 잡으니 잘 되던..
한동안 AK74M밀다가 최근에 M14사서 날라다니는 기분을 만끽
그리고 주병과에 버금가는 스나이퍼
이건 총 거의 안바뀌었던거 같아요
맨 처음 쓴 총이 기총이었고(돌격하다 빡치면 저격 잡는 용도로..)
첫 하사떄부터 TPG를 사서 쓰기 시작한.. 현재까지 TPG를 쓰는데
중간에 맛소금이나 드라구를 내구로 사서 써 봤는데 이건 완전 똥망이던..
그리고 포인트
이 계열에선 맨 처음 쓴게 MP5K Rail 스코프가 장착된다는데 혹해서...
근데 스코프 없으면 정말 다루기 어렵게 느껴지더군요 ㅠㅠ
그리고 그 후에 쓴게 하사때 UMP.
지금은 P90쓰는데 샷건은 도저히 안되겠고... 다른 총이 좀처럼 붙지 않는듯
과연 전 어떤 스타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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