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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12-24 01:12:47 KST | 조회 | 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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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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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좋다고 봐야겠지요?
아바 초기때랑 비슷한 느낌이였습니다.
주변 물건을 이용해서 엄폐물로 이용할 수 있거나
아니면 그리 단단하지 않은 벽은 월샷으로 뚫어버린다거나..
그리고 퀵 보이스 챗도 재밌더군요.
예를 들어 북한군은 '적 발견'을
'종간나새끼래 저깄음매'라던지
'지원 바란다'를 '다 죽게 생겼음매 날래날래 이리 오라우!(..였는지는 잘 기억나지가..)'라던지..
그리고 러시아군 수류탄 투척시 발생하는 보이스도
'수류탄(그레네이드)'를 '그라나도'라고 말한것을 보아
보이스챗 부분에선 상당히 잘 되었더군요 'ㅅ'
서든은 일단 무조건 영어 or 한국어였는데..
(까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아바처럼 몰래 칼빵하는 맛도 장난 아니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만 단점을 꼽으라면 총기 가격이... 1일에 3천대..
포블도 이정도까진 아닌데..
그리고 소스엔진을 사용한 만큼
폭발 효과나 혈흔 효과는 하프2와 카솟과 동일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좋았습니다...
...근데 하프2 에피1정도까진 저희집에선 상옵으로 돌렸는데
스팅은 최하옵에 돌아가네요.
[아바도 패치하고 패치해서 덕분에 그래픽 깎아먹었지만..]
봇이랑 하는것도 있는데
봇 AI가 카솟이랑 비슷합니다..
닉네임은 '송캘빈'입니다.
보시면 아는체라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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