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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9-21 10:48:26 KST | 조회 | 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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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카님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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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이건 뭐 이산가족 상봉도 아닌데 단순한 친추가 왜 이리 힘드나요.
어제 때마침 접속해 있던 닭별님을 이용해 확인해 본 결과
접속해 있는 상태여도 귓말을 보내면 접속해 있지 않는다고 뜨는군요.
이유는 모르겠고 그렇다면 직접 만나 친추하거나 하는 수 밖에 없는데
'클전 뜁니다.' 그냥 이소리 하시고 무한 잠수만 타시니
"날 언제까지나 당신을 마냥 졸졸 따라다니는 그런 여자로 보지마
(I'm not that kind of woman)"
이제 친추는 포기 합니다. 언젠가 인연이 되면 게임방에서 만날테고
그 때 가서 친추나 하죠. 인위적으로 하기에는 너무 힘드네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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