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엄청난 유저수가 모여 현재 대규모를 자랑한다.
난 이 게임을 자만하는 무개념들의 욕설채팅을 감상하며 가능하다면 농락도 해준다.
게임이 처음 접하는것도 쉽다.
고수와 하수의 격차는 지능싸움과 약간의 테크로 차이가 난다. 하지만 개개별로 보면 별 차이 안난다.
팀플이 중요하며 몇몇 멤버가 어느정도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꽤 좋은 팀웍을 발휘하면 엄청난 격차를 보여준다.
맵이 굉장히 심플하며 여러가지 전략적으로 이용할 자리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중수 이상가면 아무리 뒤통수를 치고 싶어도 정말 힘들다.
수류탄이 비정상 적이어서 항상 땅에 닿아야만 터지며 날아가는 속도도 엄청 빠르다. 그 결과로 적을 죽이는 쾌감이 좋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이젠 완전 고전 게임이 되었다.
모든게 서든보다 어렵다.
처음 접하는 사람이 욕하게 만들 처음 총사는 화면. 컨디션 제로 이상에서 싱글을 하면 좀 익숙해지긴 한다.
엄청난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다.
이 게임은 고수와 하수 사이의 컨트롤 차이도 격하다.
이 게임에 익숙해졌다면 서든어택은 닌자게임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킬뎃창 보는것도 어렵다. 폭탄은 한명한테만.
처음에 조금 기울면 나중엔 재산 차이로 힘들어져 서로 만만한 팀이 아니면 역전극은 서든보다 더 보기 힘들다.
맵도 굉장히 방대하며 정말 정교하게 명당이란게 없을 정도로 정말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만큼 유리해지는 감탄할 만한 맵들이 꽤 모여 있다.
뭐 결론은 둘 다 재미있다.
신형 총기류를 보고 싶을 땐 서든. 좀 친구들하고 배터지게 웃으면서 하려면 카스.(카스가 진짜 아는 사람끼리 오프라인으로 할 때 아주 배터지는 게임이죠. 케릭터 행동, 포즈 여러모로 코미디를 만들 수 있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