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달 전까지는 서든만 죽어라했었던 저인데, 어느순간부터 하나 둘 접기 시작하면서 자츰 저도 중령찍고
안하게 되더군요.
그나마 종종 친구들이랑 하는정도로...난생처음 친구들과 FPS 내기해서 꼴등도 하고...
M16가지고 오랜만에 난사해보고...낄낄.
4달 전만해도 촙발라서 음료수 얻어먹었을텐데, 허허...참.
닥질이니, 다른 님들하고 이른아침,낮부터 웨어나 보급이나 했었을때도 참 재밌었는데.
서든하던 시절이 그립기는 하지만,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판단한지 1개월정도.
지금은 고등학교 잘해서 육사 가겠다는 굳은의지가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고 있을뿐.
P.S : 닥질, 이참에 소령찍고 헤샷순위 100위권안에 들게. 이거 한번 하면 은근히 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