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 팀워크와 실력은 반비례 한다.
Body : 팀워크와 실력은 5:5 일까? 0:10 일까?
팀워크 -> 팀의 맞춤 능력, FPS로 따지자면 백업능력, 미끼능력,
커버능력, 엄호능력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 같은 하늘을 두고 사는 사람들은 수도없이 많아도
같은 뜻을 두고 사귀는 사람들은 몇명이나 있겠는가 "
-> 결국, 뜻이 통해야 사람들은 서로를 믿고 의지하여,
무언가를 이루어 내는 능력이 활성화 된다.
실력 -> 기본적인 요소.
ex) 다리보단 몸을, 몸보단 목을, 목보단 뇌를 위하여.
[1]
팀워크가 없고 실력만 있는 클랜은 개인플레이를 이상적인
목표로 게임을 한다.
포지션을 지키지 않고 각자 개돌을 가며, 아군이 B에서 죽어도
A에서 자기 킬이나 먹는, 킬수와 C4점수를 얻기위해
상대를 죽이는, 이기적인 클랜.
개돌을 갈시, 성공을 하면 자신의 활약으로 자신을 과시하는데
바쁘며, 성공하지 못할 시에는 서로에게 책임을 추궁하며
결국은 욕까지 나오게된다.
[2]
팀워크는 있지만 실력은 없는 클랜은 팀플레이를 이상적인
목표로 게임을 한다.
포지션을 지키지만 각자의 능력이 부족하기에 항상 근거리에
아군이 있어 그때그때 백업이 있지만, 실력이 부족하기에
혼돈스러울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
[3]
팀워크도 없고 실력도 없는 클랜.
말할 필요가 있는가. 양클이다.
( 랭커, 빡클의 승수를 채워주는 역할을 한다, 직접적인 표현이지만
맞는 말이다, )
[4]
팀워크가 형성 되어있고 실력도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 클랜.
말할 필요가 있는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자신이 위험할때 뒤에서 엄호사격이
퍼부어지고, 아군이 공격받고 있을때 뒤에서 그 적을 같이
쏴주는, 상호적인 플레이를 하게되며,
상황에 따라 종종 개돌을 하지만 ( 상대를 얕볼 시 ) 성공하지 못할시
자신에게 책임을 추궁하고, 반성하며, " 수고했어, 괜찮아 "
라는 격려를 하며, ' 일 보단 만'을 중시한다.
" 한 총구에서 나오는 총알 보다는, 한 총구에서만 나오는 총알이
여러 상대를 놀라게 하는것 보다는 , 여러 총구에서 나오는 총알과
여러 총구에서 상대를 당황하게 하며, 서로를 위해 엄호를 해주는
것이 팀워크이며 진정한 의미의 '실력' 이다 "
또한 실력이 있다고 해서 너무 팀워크를 따지게 되면
각자의 실력이 점점 감소되는 역리현상이 발생 하게 되며,
팀워크가 있다고 해서 실력을 추구하면 서로가 그 곳을 마크할
것이라고 대충 생각하기 때문에, 팀워크는 자연적으로 감소되는
것이다.
강조하지만, 언제든지 실력은 키울 수 있지만,
FPS를 오프라인에서 직접만나서 상의하고 토의하고 지적해주지
않는 이상, 팀워크는 언제든지 키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키 153 의 사람이지만 팔힘이 엄청나며,
키 190 의 사람이지만 팔힘이 약한데, 야자나무의 크기가 2M 10
이라고 가정할때, 키 190은 혼자 따지 못하며, 153도 역시
혼자 따지 못한다.
이때, 키 190의 사람이 키 153의 사람에게 목마를 태우고
야자나무에서 코코넛을 따는 것, 즉 협력의 힘은,
팀워크의 힘은 개인의 능력보다 중요하며 강력한 것 임을 알수있다.
' TeamWork' or ' Egoism'-> It's your choice ^_^
ex ) 오늘 클랜전을 했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 그리고 처음보는 용병 분 한분 과 함께..
랭킹 40위 안에드는. 장군급 계급이 1분, 대령 2분, 중령 2분의
클랜을 만나서, 승은 제쳐두고 실력이나 쌓아보자는 식으로
덤볐습니다.
하지만 예상외였습니다.
저희는 첫판을 어이없게 내주면서 내심 생각했고,
결론을 내렸으며, 결국 팀워크를 위해 싸우자는 마음으로 클랜전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10:7로 저희의 승이였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 ' 한 수 잘배웟습니다 ' 를 하자,
'팀웍 쩌시네요.. 수고하세요 ' 라는 말을 남기신채 떠나가는
그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혹시 한명의 잘못을 계속해서 추궁하고
탓하며 자신의 실력과 정신을 되돌아 보신적은 한번도 없으시지
않나요?
게임이 안풀릴때일 수록, 서로를 위해 괜찮아, 잘해보자 라는
응원을 해보세요.
그것이 '팀'을 위한 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