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전 보급상자가 불러온 8천원의 재앙을 딛고.
1달후인 지금, 1일치씩 사서 했던 그때보다 10배는 더 오른
제 돈!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지만,
저는 개처럼 벌어서 개처럼 씁니다.
엠포
구르카
데글
폭해체킷
캐릭터
다 사서 그냥 하거든요. 하루에 1만~1만2천원 정도는 벌어
들이니까염 ㅋㅋㅋㅋ
(이건 자랑도아니고 뻘짓도아니여)
아참.
내가 가장 이해가 안가는 사람이
돈이 있으면서도 안쓰는 사람들입니다.
B 로 시작해서 하트로 끝나는 사람이 대표적인 인물이겠지요.
풀셋 30일치로 나 맞추고 적절플레이 해주면 1주일에 그 풀셋
가격의 4분의 2는 벌고, 계속 하다보면 오히려 2배는 더
벌게됩니다.
왜 안쓰는 겁니까.
돈은 쓰라고 있는겁니다.
오늘 권총 안샀다가, 기본권총들고 타타탕 하다가 데글몸샷에
죽는 몇몇 제 친구님들에게 뒷통수 치고 뭐라고 해줬어요.
(클랜전떄)
결론 : 돈은 모으라고 있는게 아니다.
돈은 일회용 자랑거리일 뿐, 쓰지않는 다면
100권의 책을두고 읽지않는것이랑 뭐가다를까.
쓸때는 화끈하게 써버리자.
(?)
P.S2 : 소령 25% 입니다. 언제 중령찍나요.
방학때 캐릭터 사고 하루에 피방 3~4시간 뛰어주면
방학끝날때는 3~4호봉 될테지만..고1때까지 중령찍을까
의심스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