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이번 주는말이죠.
제가 나름대로 공부를한답시고
컴퓨터를 도통 만지지못했어요.
그래서 토요일과 일요일 버닝을할꺼랍니다.
내일쯤이나 일요일날에
저랑같이 클전 레이드 뛰실분 구합니다. (무한 로딩)
정말 저도 언제한번 중독검사좀해봐야겠군요.
갑자기 게임이 떠오르다니 순간 오한이..
p.s
흠 그런데 이놈의 닉네임을 바꿀까말까
고민중이랍니다.
그냥 하도할게없어서 이렇게 만들어놓고보니 친구녀석들은
"닉네임이 너무 초딩스럽다.."
라든가 뭐랄까 나름 무언가를 사랑하는면에서 이름을
마구 지어버렸는데 말이죠.
역시 이 닉네임에 애정이 들어버려서 그냥 계속 keep going
할까요.
자- 여하튼 클전 내일 과 일요일
클전레이드를위해 체력을 비축해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