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 재미있었습니다.
중간에 캐매너 클이많아서 그랬지만
이거 재밌네요 팀보
셋업씨 목소리가 그렇게 사근사근(?)한줄 처음 알았군요.
오늘 참여하셨던 근성씨 삭씨 파킬씨 셋업씨 그리고 저
재미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삭씨 팀보로 담화 나누면 뭐 걸리는거라도
있나요. 자 배아프면 팀보합시다(!?)
여하튼 오늘 무슨 게임하면서 대화하느라
어지럽군요. (우리 배럽이는 내 목소릴 못들어서
어떻게 하나요)
삭씨가 장난으로 저와 셋업씨 목소리가 사랑스럽다고
했는데 막상 팀보꺼놓고 나가고보니 제 목소리가
무지 궁금하답니다.
솔직히 제 목소리 어떻게 나왔나요 ㄱ-;
(전화상 목소리는 아저씨래서 어머니 친구분이 자꾸
아버지로 오인하는일이 많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