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 절미하고 말하겠습니다.
얼굴과 머리는 전혀 별개의 부위입니다.
이것은 스카웃으로 실험해보면 금방 아실수있는데.
스카웃으로 적을 타격시 상체 심장이 위치한 라인과 목아래 부위를 맞으면 한방에 죽습니다.[목을 맞으면 한방에 죽지 않습니다.]
즉 상체 위를 맞으면 총의 데미지가 증폭됩니다.
하지만 얼굴. 턱에서 눈 사이의 공간을 맞추면 안죽습니다.
즉 데미지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눈위 이마 부분을 맞추면 데미지가 증폭되며 이마의 상위 20%존을 맞추면 무조건 헤드샷으로 칩니다.
즉 얼굴과 머리(해드)는 별개의 데미지 판정을 가집니다.
여기서 총기류에 관해 미묘한 차이가 나는데요.
31~33%의 데미지를 가진 총은 얼굴만 맞췄을시에 4방을 때려야 합니다.
그리고 스카나 에케 같은 데미지 34~43%의 총은 얼굴만 맞췄을시 3방이면 됩니다.사람들이 왜 나도 헤드라인을 잡았는데 상대가 잘 안죽지 라는 사람들은 대부분 얼굴쪽을 노린것이죠.
물론 실험을 한것이 아니고 스카웃을 주로 쓰면서 상대방이 원샷을 나왔던적,안나왔던적에 상대가 맞은 부위가 어딘지 곱씹다보니 알게된 것이길레 일부 부정확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거의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