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은 가! 저격... 하지 않겠는가?)
근데 서든게에 슬슬 여러사람들이 유입되는겁니다.
드디어 참지못하고 말한 알비레육씨에
"님 자뻑이 너무 심함"
맞습니다. 전 자뻑파입니다. 그냥 대놓고 들이대는게 취미랍니다.
(라기보단 이제 슬슬 이짓도 자제해야겠어요. 미움받을꺼같아)
오늘 방중에 클랜을 보면
제가 들고있는 SA MASTERS
고스로리클 서든 XP 온게임넷
이젠 이러다 클전하게생겼네요.
그래도 제 저격엔 자비심이없는겁니다. 다뎀벼효.
(새로오신분들 저격전에선 나에게 떡실신)
p.s 로린트씨 뭔 캐솔 지금까지
ak 9번 g36k 13번 그이외에는 다 trg인데-_-? (샐수도있어 이사람아)
라면땅씨랑 햇갈리면 처치해줄테다.
p.s2 난 라면땅이아니야 난 라면땅이아니야 난 라면땅이아니야 난 라면땅이아니야 난 라면땅이아니야 난 라면땅이아니야 난 라면땅이아니야 난 라면땅이아니야 난 라면땅이아니야
엄연히 내가 먼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