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즐겁게 서든을 하고있는데.
하필 오늘은 정말 몸이 안풀린 상태라
기분도 찝찝..
그상태로 잠수함 하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어떤분한테 3번 연속 죽었지요.
그러자 그분이 "다크님 계급만 높지 허접이네"
...... 그냥 아무말없이 가고. 복수전으로
제가 엠포를 들며 블루팀 전체를 밀어버렸습니다 ㄱ-.
그러자, 그분이.. "아 저 ???? 뽀록이네 " .....
휘밤, 속으로는 욕질을 하고싶었지만 마지막으로 ..
용서하고 가는데. 베이스에 나타나서 또 죽였습니다. [..]
"아, 저 ??? 존나 야비하네" ,...
폭발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좀 얌전히 [...]
아까 저분이 매너있는 클랜원 모집한다고 해서 그걸로..
저의 말 : 매너있는 클랜원 모집한다는 녀석이 저렇게
하면 누가 오겠냐 -_-."
상대방은 뭐라고 하던지 말던지 욕질.
에이, 기분 잡쳤다 하고 게임이나 열중했죠 그냥 전 ..
그때 하필 또 만났.. 상대방은 권총 전 사기(?)구르카.
제가 헤드로 썰어버렸습니다.
"아 저 ??? 핵쓰네" , "아, 저 계급에 할짓이냐" .....
휘밤, 도저히 참을수없어서 욕질을 퍼부을려고 할때
어느분이 저녀석한테 시비를걸며. 화를 끌어주었습니다.
참, 고마우신분(?) 이더군요 -_-.
여러분은 이런상황이 실제로 벌어지면 어떻게 대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