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지 면.
게임 시작 직전, 홀로, 또는 동료들과 같이 개돌을 채팅창에
쓰며 게임시작을 바란다.
이떄까지의 의지는 정말로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영원하게간다.
하지만 에이숏에서 홀로 이동하며 총을 드는순간 수류탄 한방에
나도모르게 칼들고 뒤로가고있는 내모습. 좌절의지.
(2) 완벽한 구상 면.
수류탄이던 뭐던 상관없다 치고 동료들과 같이 닥돌을 하기위해
작전을 열심 짜는 창식씨, 하지만 사람들은 그다지 반응이없자
나홀로라도 가기위해 마우스를 잡는다.
하지만 자리가 비롱에 가까울때는 에이숏가면 44~47초 ㄳ
(3) 종합편
블루팀 3위 창식씨 : 개돌가는겁니다 !!
블루팀 꼴찌 김모씨: 그럽시다!!
블루팀 1위 이모씨 : 그럴까염?
전원앞으로!! 전원앞으로!!!
게임은 시작되고 다시 태어나는 리스폰의 향연.
-> 수류탄 한방에 일단 4명의 멤버중 1~2명 도망
수류탄 한방에 한명은 폭사.
뒤이은 후속타에 나도모르게 에숏 에홀 보고있는 내신세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