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40렙 캐릭터는 정말이지 알차게(쩔팟은 피했심.) 키운거라
그리고 두번째..
레인져 40렙 키우기.
친구들과의 내기로 2주안에 만들면 5만원.
3주안에 만들면 2만원.
3주서 3일빼서 찍으면 2만 5천원.
그렇게 해서 키웠고...
정신없이 하느라.. 쩔팟의 유용함을 깨닫고 쌜킹까지는 솔플.
거킹부터 닥쩔.. 그리고 드디어 40찍었습니다...
자... 내기에 응한 사람이 3~4명이니...
30렙제 아밧 풀셋 다 끼겠네... 만세~~
P.S 츠에르님 말듣고 캐넌 끼고 하는데...
뭐랄까.. 다시 런쳐를 키우는 듯한.. 패건쓰면서 캐넌쓰니..
이거뭐 헤샷은 쓸일도 없네요.. ㅋ 좋은거 알려줘서 감사~~
추가로 ㄳ 이거이제 써도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