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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4-18 13:59:06 KST | 조회 |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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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에서의 슴컨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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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에서 슴컨딘을 하면서 느낀 소감입니다. 현재 나이트메어 액 2, 이제 탈라샤 무덤만 찾아가면 되는 상황... 레벨은 49...
우선 원소계 공격에는 매우 강하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일단 노코잔 아뮬렛을 장착한 이상 불데미지는 거의 위협이 못되고, 액트 2에서 위협적인 원소데미지 캐릭이 그 맞을때 차지드나오는 풍뎅이인데 저는 그 풍뎅이를 만날때 파낙을끄고 셀베를 킵니다. 그러면 별로 위협이 안되죠.
보통 웬만한 몹은 스마이트로 잡으나 정말 몹 물량이 많으면 적당히 컨버젼으로 꼬시고 나머지를 스마이트로 처리하게 됩니다. 컨버젼이 적을 꼬셔서 몸빵도 시키고 전투도 되니 좋지만, 일정확률로 걸리고 제한시간이 있다는 점이 단점입니다. 컨버젼 스킬에 투자할려니 현재 스킬렙이 꽤 높은 상태에서 렙 1당 1%씩만 올라가서 잘 투자를 안하게됩니다.
일단 안정성은 매우 높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다만 현재 갑바가 고딕플레이트에 만든 스텔스라서 물리방어가 좀 딸립니다. 홀쉴을동원 블럭율은 나오는데... 방어력자체가 낮은 느낌... 물리공격을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그대신 앞에서 말한 대로 원소계 공격은 셀베이션 때문에 거의 위협이 안됩니다.
그리고 현재 문제점이 강타 확보가 안되서 보스 듀리엘을 잘 잡을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용병은 현재 액트 2의 쏜즈 용병을 사용중입니다. 그 이유는 컨버젼과 함께 쓰면 좋을 것 같아서인데, 효용성은 잘 모르겠습니다. 듀리엘의 밀리 어택을 반사시키는 점에서는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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