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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3-29 21:51:01 KST | 조회 | 2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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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극파볼로 핀들만 잡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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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과연 핀들이 쓸만한 아이템을 몇번만에 줄까 궁금했어요
일요일 하루를 투자해서
pin1 부터 시작했지요
pin100,, pin200,,pin300,,
매찬은 300%정도였는데 pin1000까지 딸랑 탈봉인가 탈머리인가밖에 나오지 않았어요
저는 성질이 뻗쳐서 에이 이방에 있는 보스들은 다 조져야겠어! 하고 일단 카타콤4층으로 갔어요
안다리엘이 만땅발카를 줬어요
이때 발카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먹었어요
삘받은 저는 소환술사를 잡으러 갔어요
텔키로 구석에 쳐넣고 용병빨로 힘들게 잡았지만 소환술사는 거지였어요
하지만 만땅발카가 기뻐서 넘겼어요
메피스토를 잡으러갔어요
메피스토가 듣도 보도 못한 에테그림헬름을 떨궜어요
이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에테그림을 먹었어요
이제 앵벌이 되는구나! 싶어서
pin1001을 만들어서 핀들스킨을 또 잡으러 갔어요
골드 줬어요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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