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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1-24 17:20:28 KST | 조회 | 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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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오 소서 이야기 나와서 써보는 앵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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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강건너 불구경!!!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이야기지만
게시판 활성화 겸해서 한번 적어봅니다.
워낙 메피스토가 앵벌타켓으로 유명하기에
메피스토 앵벌법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안다리엘,듀리얼도 메테오소서 앵벌법이 있습니다.
안다리엘은 안다리엘을 카타콤 4층 큰 문 앞까지 끌고온다음에
닫힌 문에다가 메테오 난사하면 되며
안다리엘이 죽을 경우 문 앞으로 불이 번지는 이펙트가 나타나게 되고
그 때 아이템을 접수하면 되겠습니다.
듀리얼은 탈라샤 방 출구문이 열려있는 경우에 한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열려있지 않은 경우에도 잡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만, 비추~)
듀리얼을 원래 티리얼이 위치한 자리까지 쭉쭉 유인해서 끌고 옵니다.
그러면 듀리얼이 다리까지 쭉 건너오겠죠?
그렇다면 그 때, 텔레포트를 써서 좌,우측 어느쪽이던지간에 직선방향으로 이동합니다.
그렇게 하면 듀리얼이 다리에서 덜덜덜 거리게 되는데요.
이제 덜덜덜하는 듀리얼에게 메테오샤워를 시켜주면 됩니다.
듀리얼이 죽은 것으로 확인되면 아까 그 다리로 텔레포트하여 아이템 접수!!
이상 오늘의 간단한 메테오소서 앵벌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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