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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8-18 16:49:41 KST | 조회 | 4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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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디아만 6년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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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집컴은 있긴했어도 PC방을 줄곧갔었고 지금도 돈좀 생기면 가는것이 PC방이니.
중학교 2학년시절 친구의 권유로 시작해 지금까지...
그땐 친구녀석과 조금해보고 말다가 다시 잡아서 했지만 키우는건 엉성했지만 나름 할만했었죠.
1.09때 최고의 시절이라 하면 역시나 헬까지 가서 카우들잡아주던 이들과 열렙했던 시절.
최악이라면 바바를 잘못키워 아마에게 슬타 맞았던 시절까지.
그러다가 여기에 정착해 이래저래 1기는 우버소식듣고 그냥 대화형식으로 보내다가
2차레더 중반쯤 한사람 한사람 만나면서 맨땅을 줄곧했고 인첸받고 우버도 잡아보고.
난생처음 온정이란걸좀 느껴본터. 그러다가 3차언제돼나 하다가 2차마무리 되갈무렵 트리퀘생기고.
4햄딘이었죠 아마? 1슴딘과 횃불퀘를 깬것 같은데. 서로 오오라 키고 죽고 경험치 깎이고 >_<
결국은 깼고 3차레더 시작돼면서 소서이래저래 키우다가 조던도 줍고.그러다가 다시 소서하나 키웠고.
카큐도 알게되고 그외등등. 지금도 하긴하지만 역시나 디게에 있던 멤버로 남아있고.
그래서 지금은 카큐에서 있긴하네요. 물론 그쪽 사람들도 좋긴하지만 디게에서 느꼈던 그시절하면.
얘기가 길었네요 결론은 남아있는 분들. 각자 서버분담해서 최고는 아니지만. 그쪽에서만큼은 다시 만날날을 기다리는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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