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스퀵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_ _)
군대 제대하고 학교 복학하고 나니까... 정말 바쁘더군요.
머리가 굳-_-어버려서... 수업 따라가기가 참... 벅차고- _-
무엇보다도 예쁜 여자*-_-*친구가 생겨서
바쁘지만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
아 쓰다보니 염장글이 되어버렸네요. ^^
흠흠 디아블로 얘기를 하자면
지난 여름에 틈틈히 키웠던 케릭터들이 다행히도 아직 안지워졌네요. (래더도 아직 안끝나고~)
케릭터 만들 당시 쩐의전쟁을 무척 재밌게 보던 터라
소서리스로 아이디를 금나라로 만들고
틈틈히 앵벌이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
참 오랜만에 디게에 와보니까 정겨운 이름들이 저번보다 더 보이네요~ ^o^
지금은 1.09 패치(우버디아패치)때 디게의 포스는 볼수 없지만...
그래도 그 당시의 즐거웠던 기억들이 하나둘씩 생각이 나 흐믓합니다.
올해 겨울은 유난히 더 추운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12월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 지난 여름에 마지막 앵벌이로 얻은 조단링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