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만 렐따 7~8번은 당한듯합니다.
방금도 혼자서 비방잡고서
86레벨 소서리스로 모은 렘룬 외 몇몇 하급룬과 상급보석들을
떨구고 설마 팅기겠어?팅기지마 배넷님아 자비점....
하고 빌고 나왔는데 결국 또 렐따됐습니다.
비싼 아이템 옮기다 당한건 아니지만
이뭐 짜증이 장난 아닌데요?
퍼보석 죽어라 모아 트디에 퍼보 대량사는 부자(?)분들에게
풀룬으로 교환하고 풀룬모아 아이템 장만하자.
이 생각만으로 게임하고 있는 가난한 디아유저인데,
(오늘 드디어 해머딘 자카룸 장만했습니다^^
사고 그방 나가자마자 렐따됐지만;;)
렐따한번 날때마다
"내가 이게임을 왜하고있나" 스킬만 나날이 올라가는군요.
요즘 렐따에 비하면 오리지널 시절 배넷 접속조차
힘들던 그 렐름다운은 양반이었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PS. 디아 며칠 쉴까도 생각중입니다.
이 미칠듯한 렐따....정신건강에 안좋은것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