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에선 총 7악마가 존재합니다
3대악마
디아블로-공포의군주 사망
메피스토-증오의군주 사망
바알-파괴의군주 사망
4명의 행동대장
듀리엘-고통의군주 사망
안다리엘-고뇌의여신 사망
베리엘-거짓말의군주 생존
아즈모단-원죄의군주 생존
디아블로의 스토리는 트리스트럼이라는 거대한 마을의(게임상 쥐젖만하지만)지하에 디아블로가 부활하여 트리스트럼 성당을 장악하고 여느 마왕들이 그렇듯 자신은 짱박힌채 쫄따구들을 활용하여 트리스트럼을 정복해 들어갑니다...
그리하여 수많은 모험가들이 디아블로랑 악수라도 한번 해볼까 하여 트리스트럼의 성당으로 기어들어감니다. 그중 존나 짱센 모험가 파티가 디아블로로 보석세공에 성공하고 그 보석이 안팔리자 머리통에 박습니다...그게 바로 디아블로2에 등장하는 원더러입니다
디아블로2는 디아블로에서 그리 큰 시대차는 없습니다.(많아야 30년) 디아블로를 봉인한 원더러는 트리스트럼을 떠나 여행을 떠나고 트리스트럼은 얼마안가 악마의습격에 붕괴됩니다.(데커드케인을 구하러가는곳이 바로 트리스트럼...다 아시겠지만 ㄱ-)
그 이후 원더러가 거쳐간 곳들은 악마의 습격을 받게 됩니다(대표적으로 로그들의 수도원,루트골레인,쿠라스트입니다.
그 덕에 세계의 힘좀 쓴다 하는 친구들이 악마사냥을 나서는데 그게 디아블로2에서 사용하는 캐릭터 들입니다.
이후는 디아블로2를 플레이하면서 npc들의 말이나 소설에 꽤 자세히 나옵니다만 약간 애매한 부분 몇가지 설명합니다.
탈라샤-탈라샤는 아케인마법의 대가로 호라드림이라는 조직의 두목이였습니다. 그는 바알을 다구리 치기위해 호라드림 조직을 모두 이끌고 바알을 다구리를 깝니다 존나 짱센 바알도 다구리앞에 상처를 입게되고 자신을 봉인할수 있는 영혼석을 박살내버립니다...이에 당황한 탈라샤는 조각난 영혼석에 바알을 봉인하고 그 영혼석에서 바알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자신의 몹에 영혼석을 박습니다.(영혼석 박기전에 티리얼이 나와서 그 이후에 대해 충고를 하지만 그는 기어코 박습니다)그리하여 혹이나 디아블로의 사도들이나 보물사냥꾼이 찾아오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무덤을 7개로 나누고 그중 하나에 버러우탑니다...거기에 한술 더떠 호라드릭 스태프라는 열쇠를 만들고 그걸 사막에 버려놓습니다.
이주얼-이주얼은 티리얼의 부관이자 천사 최고의 전사였습니다 그는 룬블레이드라는 무적의 검과 함께 단신으로 악마의 50%를 괴멸시킵니다. 그리하여 천사가 승리를 앞두었을때 그는 자신의 룬블레이드를 분실하고(에라이)3대악마(디아블루,메피스토,베일)의 다구리에 타락하고맙니다(이 싸움에서 3대악마는 '간신히' 승리한걸로 기억합니다)이후 영혼석이라는 도구에대해 3대악마에게 건의하고 지옥에서 전투를 준비합니다
영혼석-이는 악마를 봉인하는 도구로 알려져있으나 잘못된겁니다 이는 악마의 영혼을 인간에게 잠식시키도록 하는 물건이였으며(이것때문에 디아블로의 주인공이 자신의 몸에 디아블로를 봉인시키려 합니다)이를 통해 좀더 강해질수있는 도구였습니다. 영혼석을 파괴하면 그 영혼또한 없어지므로 헬포지에 파괴를 하면 악마는 죽습니다.
이외에도 중요한 설정이 많지만 디아블로는 너무 복잡한 설정이므로;;
궁금한건 리플로 물어보셔요 아는문제라면 대답해 드리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