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앵벌할시간에 알바해서 현질하는게 가장 효율좋다....
라고 말씀드리곤 싶지만 이런방법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_-
(본인도 현질 50만원해서 키운 엘리드루 아는사람에게 사기당해서 올인난 케이스)
일단 초보분들은 TC의 개념을 익히시고, 그걸 안다는 가정하에
일단 한타 대박형 앵벌의 경우는 TC높은 몹들이나 레벨높은 필드
ex)피트 ,,, 를 장기적으로 사냥해서 나오는 아이템을기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 이걸 추천합니다, 메피 수천번 잡아도 나오는건 잡템?
이건 메피가 떨굴수 있는 아이템의 한계 즉 TC의 한계입니다
샤코같은 경우를 예로 들면 141방어 샤코가 아닌이상 버리는게
낳을 정도로 잘나옵니다
그러나 TC높은 클래스의 몹같은 경우는 일명 극악한 확률의 가능성
이라는게 있습니다
지인중에 2스킬 쌍패 45올레 쿠라스트 방패에 2솟 뚫어서 소장하신분 있습니다, 이아이템 값어치는 부르는게 값이죠
Tc높은 몹 잡는것 이외에도
특정룬 드랍확률이 다른몹에 비해 엄청나게,
소위 천문학적으로 높은 몹들이 있는경우
(천문학적이라고 해봐야 몇달 풀로 앵벌해서 나올까말까한 정도)
를.... 놀려서 앵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 서머너같은 경우 오음룬 드랍 확률이 다른 보스몹이나 노멀 몹,
유닉몹에 비해 미칠정로도 높습니다, 실제로 저도 심심해서 잡은 서머너한테 오음(ohm)룬을 2번이나 득룬해본적 있으니까요
이런 경우는 트라빈컬,서머너,카운테스 등이 잇습니다만
이런경우도 극악의 인내심이 필요한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