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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Faust_panderran
작성일 2006-02-05 16:18:27 KST 조회 153
제목
음음음
제가 디게에 있는지 올해로 만 2년이 좀 넘는것 같군요
하지만 제가 디게에서 정말 이분들 만큼이나
잘해주시고 울땐 같이 울어주시고 웃을땐 항상 같이 웃어주던게

디게엿습니다 물론 다른 게시판 많지요 하지만 전 워낙 디게사람들이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정이라는것이죠 언젠간 남들도
모를 사이에 어느새 이제 저도 20대의 길을 걸어야 하니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분들도 여러모로 이러시는등
저러시는등 하는구나 이렇게 생각 합니다

하지만 예전처럼은 아니라도
디게를 지킨다는 임무 그임무가 완성 돼지 않던
완성돼던 전 언제나 디게의
소리꾼이 돼어야겟지요

아무쪼록 디게를 예전같지 않지만
미약해도 사람들을 반겨주는
디게인으로써 또하나의 소리꾼으로써
저는 있겟습니다

마지막으로
디게!!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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