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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uX_JoJo
작성일 2006-01-03 23:04:33 KST 조회 114
제목
안다누님과 메피횽과 어울린지 어언 일


네 일 입니다.

고작 3일 이라고 볼 수 도 있겠지만,


저에겐 참으로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광견병 걸린 머리만 큰 테인디드 어플렉티드 ..

그녀석들의 라이트닝볼에 맞으면

마치 피카츄의 몸통박치기에 제대로 맞아서 골로 가는 그런 느낌이었지요.


안다리엘이나 메피를 잡을 때 힘든것은

그 보스몹이 아니라 텔레포트해서 날아갈때가 힘들더군요.

길도 모르는것도 한 몫 더하는것도 있고,

컴퓨터가 느린것도 한 몫 더하는것도 있고,


여튼 아샤3의 '렐름거부'에도 굴하지 않고,

앵벌 또 앵벌을 해댔습니다.

결과는?!

저에겐 아직 운이 따라주질 않는것 같더군요.

스몰참이 보였을때 좋다하고 아이템확인!

힘+1, 라이트닝대미지1-10, 파이어대미지3-5

....

유니크라도 봤으면 하는 그런 심정뿐 입니다.

간혹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헬포지에서 헬룬이 나왔을 때 케릭을 버렸어야했나'

-_-

여튼 여러분 모두 득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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