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일 입니다.
고작 3일 이라고 볼 수 도 있겠지만,
저에겐 참으로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광견병 걸린 머리만 큰 테인디드 어플렉티드 ..
그녀석들의 라이트닝볼에 맞으면
마치 피카츄의 몸통박치기에 제대로 맞아서 골로 가는 그런 느낌이었지요.
안다리엘이나 메피를 잡을 때 힘든것은
그 보스몹이 아니라 텔레포트해서 날아갈때가 힘들더군요.
길도 모르는것도 한 몫 더하는것도 있고,
컴퓨터가 느린것도 한 몫 더하는것도 있고,
여튼 아샤3의 '렐름거부'에도 굴하지 않고,
앵벌 또 앵벌을 해댔습니다.
결과는?!
저에겐 아직 운이 따라주질 않는것 같더군요.
스몰참이 보였을때 좋다하고 아이템확인!
힘+1, 라이트닝대미지1-10, 파이어대미지3-5
....
유니크라도 봤으면 하는 그런 심정뿐 입니다.
간혹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헬포지에서 헬룬이 나왔을 때 케릭을 버렸어야했나'
-_-
여튼 여러분 모두 득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