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XPD_수호자님께서 올리신 글을 읽었습니다.
또한 그 글에 달린 코멘트 역시 읽었구요..
불과 몇개 지나지 않아 제가 작성해놓은 공지글이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 썼던 공지와는 조금 달라 자세한 설명은 배제되어있기에 다시 말씀드립니다.
1. 친게관련.
현재 최고운영진을 제외한 기존 일반 운영진들의 대부분은 그 권한을 가지고 있는 상태가 아닙니다. 이는 아직 사이트가 100% 리뉴얼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것입니다. 내부 컨텐츠를 완성한 후에 운영진 권한 역시 돌아올 것 같습니다. (추측입니다.)
운영진 권한이 돌아오는 대로 최고 운영자이신 니오스님께 친목 게시판 DB의 복구를 정식 신청할 것이며, 만일 쉐어링이 현재 상태에서 보완이 되다면 현재 임시 친게 목적으로 형성한 쉐어링은 닫도록 하겠습니다. (쉐어링 주소는
http://on.playxp.com/LOD입니다.)
저 역시 리뉴얼 전의 친목 게시판을 자주 이용했으며, 다른 게시판에서 하지 못한 말들을 그 곳에 털어놓던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역시 친목 게시판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회원분들으의 마음 역시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리뉴얼한지 채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그것도 시간에 쫓겨 반 강제적으로 리뉴얼한 사이트 상태를 감안한다면, 조금은 양해해주셨으면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자세한 경황을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이는 기존 임시 사이트일 때 알고도 말씀드리지 않았던 것 - 리뉴얼이 될 것이라는 사실 -과는 달리 정말 모르는 부분입니다..-_-;
2. 카테고리
아랫 글에 코멘으로 강좌/정보 게시판 부활을 외치신 분이 계셔서 한말씀 드립니다. 글을 작성하실때 위를 스윽 보시면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이번 리뉴얼로 디아블로 게시판, 이벤트/요청 게시판, 강좌/장보 게시판, 트레이드 게시판이 통합되었습니다.
이는, 다른 게임 섹션에 비해 상당히 덩치가 크던 본 섹션의 구조조정-_-차원일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그 효용성이 떨어지던 게시판을 조금 더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첫 의견은 니오스님이 내셨으며, 상세한 부분은 공동 운영진이신 울티메이트님과 상의하여 최종 결론을 내려 니오스님께 건의한 것입니다.
현재, '공지' 카테고리를 제외한 다른 카테고리의 게시물들은 모두 다 DB복구가 되어있으니, 원하시는 분들은 카테고리에서 강좌/정보를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사이트 내부 변화사항이 있는 즉시 공지사항을 올려드릴테니 공지사항이 올라오는 대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개천절 역시 그 뜻을 되새기며 - ...이런 징그러운 말까지 하는군요 -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