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비오는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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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5-18 00:47:56 KST | 조회 | 410 |
| 제목 |
세리에A의 큰 별 3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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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피구, 네드베드.
말디니 - 무슨 표현이 필요할까요? 실력만으로 존경받는 선수가 아니죠. 실력도 대단했지만...
자기관리, 팀의 충성심(ac밀란이 강팀이라서 떠날 이유가 없었지만 그동안 주전이였다는 사실만으로도 대단함), 리더쉽.
아스날팬도 야유를 못날리고 유베팬도 생일축하한다고 하고...
클럽는 성공적이였지만 국대는... ㅠ_ㅠ
2번의 준우승. 7번출전에... 이탈리아는 언제나 우승후보였는데
가투소
말디니 - 칸나바로 - 네스타 - 잠브로타
부폰
이거 사기조합아닌가요??
피구 - 포르투갈의 별. 마지막 유로, 월드컵에선 만족할 만한 성적을 냈죠. 바르샤에서 레알로 간건 오점일수 있겠지만... 실력만큼은~~ 평가는 후세에...
네드베드 - 챔스와 유난히 운이 없었죠. 0203시절 4강전에서 유베는 레알을 압도했고 결승진출에 매우 유리한 지점이였는데 무리한 반칙으로 경고, 그리고 결승전 참가불가.
그리고 준우승. 그때 눈물은 ㅠ_ㅠ
국대는 월드컵은 죽쑤고, 유로는 통한의 4강. 부상으로 빠지고 팀은 지고
유로 준우승도 있죠. 역전패. ㅠ_ㅠ
말디니 은퇴할때 산시로는 눈물바다가 될것 같네요. ㅠ_ㅠ
어떤 축구팬이 안울겠어요. 말디니. 다신 이런 선수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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