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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3-15 12:51:57 KST | 조회 |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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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쪽은 잘 안봐서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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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베컴과 쥬닝요가 골 정면 25미터 앞에서 중얼중얼대며 상담하고 있으면 그들의 슛을 막아야 하는 골키퍼는
정말 애가 탈 것이다.
348
그보다는 완전히 양 극단의 스타일을 가진 베컴&카를로스가 서 있을 때가 더 고민스럽겠지.
(한 때의 레알 마드리드)
349
>>348
그 프리킥 앞에 벽을 만든 상대편 선수들은 마음 속으로 베컴! 베컴! 베컴!을 외치고 있겠지w
886
>>884
예전에, 바티스투타가 프리킥을 차면 벽을 만든 선수들이 그 슛을 피하던 때가 있었지w
895
>>886
또띠「그건 슛이라기보다, 대포 소리가 났었다」
900
여러가지 전설이 있지요 >>바티스투타의 슛
골키퍼가「너희들, 도대체 어쩌자고 슛을 피하는거야! 막아야지!」하고 화를 내자,
수비수가「그걸 피하지 말라고? 우리보고 죽으란 말인가!」라고 역으로 화를 냈다던가.
설명해 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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