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To_Heave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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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2-15 01:14:59 KST | 조회 | 259 |
| 제목 |
나중에 정착하면 짜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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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려준 피지컬, 거기에
강력한 왼발잡이형 스트라이커.
몸싸움으로 존테리, 네스타를
넘어트려버린 일화로 유명한.
멘탈만 개조 시키면
세계 최고의 타겟형 스트라이커인 아드리아누.
중앙에 놔두고
좌 로벤 - 에브라
우 메시 - 다니엘 알베스
조합으로 상대편 사이드를 유린 시키고.
볼 배급, 넓은 시야, 정확한 패스로
공격진들을 보조 해주는
사비와 이니에스타를 배치 해놓고.
자칫, 너무 공격지향적인 선수 구성으로 인해
수비에 구멍이 생길까 염려 되어
차기 아르헨티나 주장, 리버풀 주전,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마스체라노를 넣어둠으로서 수비시에 안정감을 부여.
현재 세계 최고의 센터백.
비디치와 키엘리니는 각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라는 명문 클럽에서
기량 만개중.
세계 최고의 두 센터백의 만남.
부폰.
아주리와 유벤투스의 주전 수문장.
세계 4대 골키퍼 ( 부폰, 카시야스, 체흐, 반데사르)
중 한 명이며,
안정감 에 있어선 단연 톱.
한때 유벤투스 막장 수비진 이었을 당시에
신들린 선방으로 유벤투스를 구한,
2부리그로 강등 되었음에도 팀에 남아준 고마운 사람.
" 내가 떠남으로 인해 , 유벤투스가 발전 할 수 있다면 기꺼이 떠나겠다 "
라는 명언을 남긴 세계 최고의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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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축구게임으로 자신의 팀을 꾸린다면
각자 선호하는 선수, 포메이션 .. 다 다르겠죠 ㅇㅇ;
제가 생각하는 best 11은 이렇습니다.
피온에서 저 스쿼드 짜려면 ( 유지하려면)
10만 단위로 현질 필수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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