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08-06-22 12:25:02 KST | 조회 | 359 |
| 제목 |
네덜빠로써 본 어제의 패배
|
||
윙플레이 실종 (아펠라이, 반 페르시. 모두 변칙적인 윙어로써 사이드에서의 크로스보다는 안쪽으로 들어가는걸 더 선호하는 선수들)
스나이더, 반더바르트의 패스가 번번히 막힘.
초반에 불라루즈가 몸이 안좋은건지 심리적으로 '그 일' 때문에 심란했는지 불안한 모습 노출
네덜란드의 약점인 수비의 불안함이 들어남.
가운데공격을 고집하던 무모함.
그리고 네덜란드의 전통. 분위기 파. 분위기 조낸 잘타는데 불라루즈 딸 죽어서 그런건가;;
그리고 예선과는 비교도 안되는 막장 경기력.
아 조루증이 있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나타날 줄이야...... 보면 히딩크가 네덜란드의 선방어, 후역습에서
네덜란드의 길목을 알고 차단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음.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