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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6-01 00:02:55 KST | 조회 |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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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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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현의 헤딩슛이 빗나갈 때만 해도 승리를 예감했는데
김용대의 선방에도 불구하고 한골 먹히더니
아무도 요르단 선수를 마크하지 않으면서 또 한골 헌납.
우리나라 국대에 가장 필요한 건 파괴력있는 타겟형 스트라이커와 믿음직한 중앙수비수 같습니다.
거기에 개인기를 잘 하는 선수 한 명만 있다면 더 좋겠고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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