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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5-26 10:44:25 KST | 조회 | 3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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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 떠도는 살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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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이번여름 선수 열명정도 내보낸다
첼시의 체어맨인 브루스 벅은 이번 팀 스쿼드에 대대적인 변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공개했다.
첼시는 이미 아브람 그랜트 감독을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했으나 이미 이번 여름 다가올 대대적 스쿼드 변화의 시작에 불과하다.
첼시의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팀이 공격적인 축구를 구사하는 매력적인 팀으로 변모하길 원하고 있으며 조세 무리뉴와 그의 후임자인 그랜트 감독의 축구 스타일도 그를 만족시키는 못했다.
이번 이적기간을 통해 첼시는 10여 명의 선수를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떠나 보낼 계획이며 이중에는 디디에 드록바와 프랑크 람파드 같은 주전선수들도 포함됐다. 그리고 스티브 시드웰, 줄리아누 벨레티 그리고 숀라이트 필립스 등도 퇴출 명단에 포함됐다.
브루스 벅은 "우리는 이미 몇 달 전에 첼시 스쿼드에 선수가 너무 많아 축소를 결정했다. 지금 28명인 선수단을 골키퍼 3명을 포함한 22명의 스쿼드로 축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가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선수단 인원을 만들기 위해 우선적으로 선수들의 이적 작업이 시행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우리 팀은 매년 스쿼드가 조금씩 커져왔지만 이번에는 변화가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대형 세일을 하지는 않은 것"이라고 공개했다.
구단주 혼자서 다해처드세요
뭐 드록바야 자기입으로 올시즌 끝나면 나간다고 했으니까 그건 납득이 가는데
아니 잘뛰는 램퍼드는 왜 퇴출명단에 포함되 있는거지? 램퍼드는 첼시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 아닌가 -_- 그 외 다른선수들도 퇴출명단에 올라와 있는것이 좀 -_-
진짜 감독이 아니라 구단주가 다 헤처먹는팀 두팀만 고르라면 첼시랑 맨시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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