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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Delpiero
작성일 2008-05-13 17:27:01 KST 조회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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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기사]왜 우리는 박지성에게 거품을 넣는가?

박지성. 그는 올 시즌 12월 하반기 선더랜드와의 경기서 후반 교체 출전되어 시즌을 보내게 된다.

 

그의 출전 타임은 13번. 선발,교체를 합한 성적이다.

 

그리고 1골 2어시스트

 

1골과 1어시스트는 EPL, 또 하나의 어시스트는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어시스트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가 나오면 이렇게말한다

 

"박지성이 나올시 이기는 확률 95% , 박지성 우승 방정식 통했다!"

이러한 뉴스들이 쏟아지게 된다.

 

도대체 왜? 왜? 이러한 기사들이 3개월째 나오는것일까?

 

 

기록적으로봐서는 이렇게 말을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경기 내용을 분석해보자.

 

올 시즌 마지막 경기 위건과의 경기에서 받은 평점은 6점이다.

팀 내에서 가장낮은 평점이였다.

 

스카이 스포츠에서는 평점 6점과함께 이러한 말을 남겼다

 

"부족한 재능을 왕성한 활동략으로 매꿀려하였지만 별다른 활약이 없었다."

 

이러한 경기는 13경기중 6~7경기였다.

그가 그냥 90분 동안 뛴다고해서 승리의 웃음이 그에겐 가지 않는다.

 

그가 만약 승리를 위해서 있는다면 매 38R경기와 챔스,칼링컵,FA컵에 내놓갰지

퍼거슨은 단호이 "아니다!"라고 말할수있는 사람이다.

 

우리는 박지성을 감싸는 모습을 좋지만 그가 잘하지 못한다면

승리 방정식,승리의 마스코트. 이러한 말보단

경기에선 부진할땐 이기고 지든간에 그 문제에 대해서 한번 꼬집어봐야할것같다.

 

by. DelPi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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