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10.Delpier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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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5-10 00:08:08 KST | 조회 | 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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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38R 중요 내용 - 강등이라는 웃음을 봐야할 2팀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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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풀햄,레딩,버밍햄
현제 EPL 37R후 리그 순위이다.
(볼턴부터 왼쪽으로부터 16,17,18,19)
더비 카운티는 일찌감치 강등을 확정지으며 선수들의 사기는 아주 바닥을 뚫고 들어가
악몽이라는 새싹을 틔울 시간이다.
최저의 승점. 하지만 최근 경기력으로봐선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레딩의 발목을 잡을수있을만큼의 골이 터져나오고있으니 더비의 일승추가를 기대해보는것도 나쁘지않다.
16위의 볼턴은 첼시를 원정에서 만난다. 그들은 져도 17위로 남을수있다. (골득실차 우세)
하지만 그들이 만약 첼시와 비기게 된다면 그들에겐 더 없이 좋은 잔류 파티인 샘이다.
그들은 최근 연승행진이라는 맛을보고있다. 하지만 첼시라는 점에서 긴장을 해야할것이다.
만약 볼턴감독,선수들이 긴장을 풀어버린 상태라면
몸은 잔류지만 마음은 이미 강등이라는것을 알려주고싶다. 나의 주관적인 생각일뿐이다.
17위의 풀햄은 시즌 중반까지만해도 19위라는 성적을 거두고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아스톤빌라와의 홈경기에서 2:1 대반란극을 보이며 상승세의 모습을 보여주는듯 하였지만
바로 그 다음경기에서 주춤하였다.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전의 대 역전승이라는 멋진 모습과함께 37R까지 3점을 획득하여 17위라는 성적을 거두고있다.
로이 호지슨 감독은 자신의 팀에 선수들의 사기가 지금이 되서야 절정에 이를렀고
플레이도 지금 전성기라는것에 약간 실망하는 모습이였고 조금 더 많은 리그 경기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보였다.
하지만 그런말은 강등 탈출이 확정되고 나서 해야하는 말이다.
그는 너무 여유롭게 있는 상황이다. 상대는 로이 호지슨의 뒷통수를 때리기충분한 팀이다.
로이 호지슨과 그 외 풀햄 선수들이 방심하는 순간 그들은 이미 강등이라는 쓰라린 웃음을 맛보고있을것이다.
18위의 레딩. 저번시즌 도깨비 팀이자 설기현이 있었던 팀이였다.
그들은 최근 경기에서 승리의 맛을 보지 못하고있으므로 강등권에서 살아남을려면 37R경기를 무조건,아니 닥치고 반드시 이긴후 풀햄의 경기 결과가 지는것을 손꼬박 기다려야한다.
스티브 코펠감독은 16위권 쯔음 되었을때 선수들은 긴장을 풀지 말아야한다는것을 극도로 알렸고 선수들은 그런 단어를 잊어버렸다. 그리고 지금 성적은 그들에게는 민망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한번 더 도깨비팀의 면목을 보여주고싶다면 이번시즌 잔류후 다음시즌 자신들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
19위 버밍햄. 아스날에겐 최악의 팀이 되어버린 버밍햄이다.
마틴 테일러. 나에겐 정말 최악의 선수이다. 내가 축구를 접하게 되었을때 그는 한선수의 선수생명을 없애버릴수도있었떤 태클을 구사하였다. 충격적이였다. 나는 에두아르도의 태클 사진을 기억하며 버밍햄에 대한기억을 잊지 못하고있다.
그들은 토튼햄을 4:1로 이기며 강등권 탈출이라는 실 조각같은 희망을 남겼지만 그 행복도 오래가못해 19위라는 초라한 성적을 가지고있다.
난 그들이 강등되길 원한다. 하지만 버밍햄이 살아남는다면 다음 아스날 vs 버밍햄 전도 기대가 된다.
이제 이번주 일요일 모든 결과가 같은 시간에 나온다.
우승을 맛본 웃음과 패배를 맛본 웃음의 시간이 기대되는순간이다.
내일은 유에파컵을 위한 에버턴과 아스톤 빌라를 토대로 글을 작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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