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비오는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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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05-06 20:04:33 KST | 조회 | 388 |
| 제목 |
프리미어리그도 막바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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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승할지 누가 우에파컵 나가고 누가 살지...
일단 우승은
맨유는 위건과 원정이라 원정이지만 위건은 강등권은 벗어났고 우에파컵도 못나가니 설렁할듯.
첼시는 볼튼과 홈이지만 볼튼도 강등권은 아니고 우에파컵도 못나가니 설렁할듯.
장기전이고 마지막이니 경기에 크게 신경 안쓸 분위기라... 첼시는 자력우승을 위해선 핸드볼스코어로
이겨야 하니 맨유의 유리함.
우에파컵은 칼링컵우승, 리그5위, fa우승에게 주는데
만약 겹치면 딴팀에게 주나 3개다 몰아서 못먹을 상황인데 칼링컵은 토트넘(11위)이 했고
fa는 포츠머스(9위)와 카디프 시티(2부리그)가 결승에 맞붙고
리그 5위는 지금 에버튼이 5위, 아스톤빌라가 6위라 한팀이 먹겠는데
에버튼은 홈에서 뉴캐슬이랑 하는데 지지만 안으면 5위확정이라 에버튼이 유리
아스톤빌라는 원정서 웨스트햄이랑 하는데 이기고 에버튼이 져야 하니 힘들듯하고
생존은 더비는 이미 강등확정적이고
풀럼, 레딩, 버밍엄시티중 1팀만 살아남는데
버밍엄은 블랙번과 홈에서 경기를 하는데 패하면 자력생존불가능이고 비기면 풀럼, 레딩의 패배를
바래야 하고 이겨도 2팀이 이기면 강등. 가장 힘듬.
레딩은 더비랑 하는데 더비는 이미 의욕없고... 하지만 이겨도 풀럼에게 다득점에서 밀려서 탈락할수
있고. 자력생존은 없고 풀럼이 승리 못하길 바래야 함.
풀럼은 포츠머스랑 하는데 포츠머스가 리그 9위라 우에파를 위해 fa에 올인할 것으로 보임.
가장 유리한 상황. 레딩과 승점은 같지만 다득점에서 6점 앞서서 이기면 생존 확정적.
전시즌에 돌풍을 일으켰던 레딩이 강등위기라니. 풀럼은 강등당할지 알았는데 좋은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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