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 최용수(국대와는 인연이 없었지만 실력있는 공격수 였음)를
잇는 차기스트라이커가 없네요.
안정환을 뽑혔으나 지금은 슬럼프, 나이도 나이고...
이동국이 제일 가능성 있는 공격수지만 1년간 자격정지.
곧 월드컵예선하는데 아시아축구 대세는
9-0-1, 침대축구라
공격력이 절실함.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답답하고 승점 최대한 벌어야 하고
하는 사람 입장에선 비겨도 성공이라...
박주영은 올림픽 준비해야하고... 군면제 받을 마지막 기회라.
조재진? 이정도. -_-;
근데 호주가 불쌍함. 조가 중국, 이라크, 카타르
중국의 소림축구. 의료진 항상 응급대기
한 침대회사의 스폰받은 이라크
심판과 함께 뛰는 카타르
잘못하면 탈락. -_-;
월드컵외의 대회는 항상 출전했지만 최고의 축구대회는 월드컵이라.
그리고 오세아니아 지역은 발전 가능성이 없죠. 호주의 안방이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