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부럽지 않다. 레알 마드리드가 ‘세계 최고의 부자구단’ 자리에 올랐다.
지난 12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2006~200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는 06~07시즌 1년간 매출액 2억6300만 파운드(약 4817억원)을 기록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억4500만 파운드·4487억원)를 제치고 지난 한 시즌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거둬들인 축구클럽으로 나타났다. 3위는 바르셀로나(2억1600만 파운드·스페인). 4위는 아스널(2억80만 파운드·잉글랜드)로 집계됐으며 이탈리아 세리에 A의 명문클럽인 유벤투스(1억7370만 파운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AC밀란(1억6500만 파운드·6위)이 뒤를 이었다. 첼시(잉글랜드)는 7위(1억5280만 파운드).
이 가운데 맨유는 지난 시즌 수익면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93%의 엄청난 증가율을 기록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부자구단으로 우뚝 섰다. 맨유는 세전 수익에서 5960만 파운드(약1091억)를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돼 아스널(5100만 파운드)을 여유있게 따돌렸다. 맨유구단측은 이러한 폭발적인 매출 증가에 대해 UEFA 챔피언스리그와 FA컵 중계권료 수입이 늘고. 지난 시즌 올드 트래포드 구장을 리노베이션하면서 입장수입이 증가했으며. 새 유니폼 스폰서 AIG와의 후원계약금도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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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보면 유베가 눈에 익네요.
2부리그에서 지냈고 챔피언스리그도 참가 못했는데 그랬지만
5위 -_-;
밀란이 챔스에 세리에a 우승도 했지만 유베한테 밀린...
바이에른뭰헨이 -_-; 독일축구의 최강인데. 지난 시즌 부진했지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