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시즌 Big4의 3위를 거둔 리버풀이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있다.
앤필드 홈 안방에서 강등권의 위건에게 승점1점씩 거두는등 팀 성적이 말이 아니다.
그리고 그들은 맨C와의 격차를 줄이기위해서 달리고있지만 선수들은 힘들어 보였다.
제라드 라이언 바벨 사비 알론소 토레스 등이 있지만 역시 수비 지역이 비상이였다.
베니타스 감독은 수염을 기르면서 우승을 염원했지만 우승을 하는 기회가 날아갈수도 있는 면과
그리고 맨C에게 4위를 내주면서 최근 저조한 성적을 보여주고있다.
하지만 앤필드의 리버풀팬들은 그들이 다시 3위의 성적을 가져올거라고 굳게 믿고있다.
그리고 그들은 보여줘야할시간이다. 잠시의 주춤한 모습이라면 리버풀은 다시 본래의 모습을 가져오는개
앤필드에 식물들 바로 팬들에게 물과 햇빛을주듯 열심히 뛰어야한다.
나도 아스날 팬이지만 그들을 믿는다. 곧 3위까지 치고 올라오고 아스날과의 1위 다툼을 할 그 날까지
리버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