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요?
전 완전 각본없는 드라마라서 그럽니다.
딱까놓고 누가 누구를 이긴다고 확실하게 말할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
특히 누가 언제 어떻게 골을 넣는다라고 말할 사람 없습니다.
드라마를 싫어 하는 이유는 딱보이는 결말 그러다 보니 딱보이는 내용
위기에 빠졌다가 나중엔 극복.
행복해지는 주인공과 비극에 빠지는 악역.
독일의 54년월드컵우승(당시 세계2차대전의 패배로 독일은 절망에 빠져 있었죠)
크로아티아의 98년 월드컵 돌풍(당시 전쟁으로 국가 상황 안좋았음)
카메룬의 90년 월드컵 돌풍(당시 내전중)
이라크의 2007아시안컵우승(당시 국가는 비참했죠)
불가리아의 94년월드컵 돌풍, 한국의 2002월드컵 돌풍(둘다 그전엔 월드컵참가에 의의를 둔 팀이였죠)
이런 내용을 드라마로 만든 것과 실제 대회서 일어난 일
둘중 어느게 감동적일까요?
한가지 더는 피파에 패치를 요망하는 플레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