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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3-14 21:13:03 KST | 조회 | 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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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영자 짱은 두...두근거린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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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0903/e2009031310040894220.htm
논란이 되고 있는 수영의 발언은 프로그램에서 사투리 문제를 맞히는 중간, 같은 그룹 멤버인 윤아와 나눈 대화의 일부에서 나왔다.
이 날 ‘상상플러스 시즌2’는 사투리 ‘통게통게’가 표준어로 무슨 뜻인지 맞히는 게임을 했다. 탁재훈, 이수근, 유리, 티파니가 한 팀을 신정환, 박재정, 수영, 윤아가 한 팀을 이뤄 대결을 하는 방식이었다.
문제를 풀던 중 윤아는 ‘통게통게’의 표준어가 ‘두근두근’이라고 추측했고 이에 수영이 “이영자 몸매가 두근두근 거리니”라며 부정했다. 이 발언으로 수영이 연예계 대선배인 이영자를 두고 호칭 없이 부르며 비하했다는 비판에 시달리고 있는 것.
이젠 이런게 하도 많아서
당사자를 까야할지 편집 안한 PD를 까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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