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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인생의고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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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3-13 22:51:05 KST | 조회 | 4,293 |
| 제목 |
(2ch)드래곤볼에 비교해본 장래희망이 바뀌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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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는「나중에 크면 난 손오공이 될거야!」하고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한다.
중학생이 되면「뭐, 오공은 무리지. 난 베지타 정도? 인생은 그런거니까」라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갖추기 시작한다.
고교생쯤 되면「어릴 때는 현실을 볼 수 없었지만 지금은 볼 수 있다. 나는 크리링 정도면 족해」하고 현실을 깨달은 척 하기 시작한다.
대학생이 되면「누가 뭐래도 천진반 정도가 제일 행복해」라며 나는 어른입니다, 그런것 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식의 허세를 피운다.
취직을 위한 구직활동을 할 쯤에서야 겨우「학생들은 야무치의 가치를 잘 알 수 없겠지」라며 비애를 짊어진 척 어필.
그리고 사회인이 되면「마을 한 구석에서 레드리본군 병사에게 사살되는 일반시민」쯤 되는 역할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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