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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1-29 15:39:23 KST | 조회 | 3,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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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설날인데 올 친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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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님도 아파서 못 오실거라는 소식을 전해듣고
올해는 세뱃돈을 받을 수 없다는 생각에 침울해지는 정은씨.
하늘로 올려보낸 고모부님이 문득 그리워지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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