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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7 10:37:24 KST | 조회 | 3,6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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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가 떨리는 중국인들의 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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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정치] ‘해경 피살’ 사건에 대한 중국의 고압적인 외교 행태를 놓고 비난 여론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엔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태극기에 오줌을 누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우리 네티즌들은 평소 한국을 깔보는 중국 인민의 오만한 중화(中華)사상을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발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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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는 이어 “네티즌 A가 평소 중국어로 된 동영상에 주로 댓글을 다는데다 일부 동영상에서 밑도 끝도 없이 한국어 욕설을 해대는
것으로 볼 때, 한국어를 잘하는 조선족이거나 한국에 유학 온 중국인 학생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 유명 커뮤니티에 오른 동영상을 본 회원들도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해경 피살 사건이 일어난 지 하루 만인 13일 주중 한국대사관이 쇠구슬 피격을 당했다”며 “중국 인터넷에는 해경을 살해한 중국 어민을 영웅으로 칭송하는 글이 넘쳐나고 한국대사관을 공격한 것도 모자라 태극기에 오줌을 누는 동영상을 올리다니, 중국인들의 오만함에 치가 떨린다”고 비판하고 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숱한 외세의 핍박을 견뎌온 우리에게 태극기는 절대 더럽혀지거나 훼손돼선 안되는 중요한 상징물”이라며 “태극기를 저렇게 훼손하다니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라고 적었다.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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