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소녀는 10대에 딸아이두명을 출산했는데요.. 아이의 아빠는 바로 자신의 아빠... 저 아기는 아빠와 할아버지중 뭐라고 부를까요?? 언니와 엄마중에 뭐라고 부를까요?? 손녀도 되고 딸도 되고.. 딸도 되고 부인도 되고.. 동생도 되고 딸도되고,, 
티비에 알려지면서 유명해지고.. 한 남자가 두 아기를 키욽테니 결혼시켜달라고..................... 조르다가 ..아기 할아버지이다 아빠인 사람한테 쪼껴났대나 어쨋대나..
이 이야기가 진짜 인지 궁금해서 일본의 근친결혼에 대해서 검색해 봄....
결과는 . . . 일본도 4촌 이내의 근친 결혼은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였음
하지만 더 찾아보니 놀랄만한 내용이...
'94년에 인기있었던'위험한 과실'이라는 한 TV 드라마에서는 남동생과 누나가 관계를 맺어 아기를 낳은 것을 소재로 스토리를 풀어 나간다. 그런 드라마가 우리 나라에서 방영되려면 천지가 두 번 개벽해도 모자랄 듯하다. TV를 보는 도중 광고가 나왔다. '비클'이라는 음료수 광고다. 예쁘기로 소문난 탤런트가 고교생 정도의 딸로 분장해서 목욕탕에 들어가는 아버지를 보고 "아빠! 같이 들어갈까?"묻는 장면이 나온다. 다분히 성적인 암시가 들어있는 내용이다. 우리네로서는 지탄의 대상이 되고도 남겠다. 일본이 이렇게 근친상간이 별다른 이견(異見)없이 사회적으로 보편화된 것은 그들의 근친혼 풍습 때문이 아닐까 한다.
막장 중의 개 막장 드라마 -_- 거기에 매우 젖절한 광고 까지 끼얹음...
일본은 근친상간에 대해서 대단히 관대하다. 성욕을 못 참는 오빠가 여동생을 범했다 하더라도, 또 그것을 부모가 알았다 하더라도 그다지 큰일은 못된다. 전여옥 씨가 쓴 일본은 없다 2 를 보면 수험생 아들이 공부는 하지 않고 포르노 비디오를 보고 있으려니 할 수 없이 그의 어머니가 옷을 벗고 욕정을 해결해 주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