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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리하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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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8-23 01:03:07 KST | 조회 | 2,422 |
| 제목 |
나의 모험의 시작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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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침대에서 일어나고
"여.......여긴 어디?" 라고 말하면
애띈 소녀가 "괜찮으세요?" 라고 걱정스레 물어본다,
그것이 모험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그러나 소녀가 아닌 아주머니께서 "출근해 이 양반아"라고 말하는 순간
그거슨 모험의 종착역.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선가 들은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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