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359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8-06 21:43:45 KST | 조회 | 3,234 |
| 제목 |
호주에 간 dog녀
|
||
http://www.youtube.com/watch?v=x_P8OxnWH7Y&feature=player_embedded
http://www.youtube.com/watch?v=A3RHabpbOSo&feature=player_embedded
친절한 해설
한국냔이 1달 여행비자로 달랑 호주돈500달러들고
시드니공항에 갔다가 입국심사대에서 걸림
출입국관계자는 한국냔이 여행비자로 와서 취업할걸 알아챔
500달러 가지고는 호텔에서 몇일밖에 못 지내는데 그 이후에는
어떻게 지낼껀지 한국냔에게 추궁함
한국년은 거리에서 자기도하고 노숙하며 일할꺼(자폭)라고 함.
심지어 한국냔은 출입국관계자의 자식들에게 한국말까지 가르친다고 개드립침.
출입국관계자가 비자를 취소한다고 하니
한국냔이 갑자기 자기는 결혼하기로한 남자를 찾으러 온거라고 둘러댐
근데 그 남자가 누구인지는 밝힐수는 없다고 함
한국냔 왈 그 남자는 엄청 유명한 사람이고 한국대통령이랑 연줄 있는 사람이고 떠벌림
호주 출입국관계자들은 한국냔한테서 계속 거짓말이 쏟아지는걸 보고
혀들 내두룸... 이미 다음 거짓말까지 예상하고 있음 ㅋㅋㅋ
한국냔 결국 격리수용됨
마지막 인터뷰에서 하는 말이 한국에서 도망쳐 나온거라고 함
한국 땜에 자기가 미친다고 함
자유 땜에 호주 온거라고 함
출처: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151172&page=7&bbs=
-----------------
뭐 호주와서 정당한짓 할꺼라곤 생각하진 않지만... 그래도 조국을 욕되게 하는건 아니지 않나?
뭐 먹고살기 힘들어 불체할수도 있고 밀입국 할수도 있고 이래저래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법을 어길순 있는데 ㅅㅂ 동정 받아보겠다고 조국과 민족을 파는 행위는 진짜 아닌듯함.
아무튼 백인남자 꼬셔서 인생좀 고치려 보겠단 작전은 실ㅋ패 ㅋ
|
||
|
|
||
|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