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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7-18 11:46:00 KST | 조회 | 3,347 |
| 제목 |
뷔페가서 쪽팔렸던적.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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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돌이 첫알바비 받은걸로 남동생(초4) 데리고 뷔페에 가봤는데
테이블에 왠 박하사탕 같은게 놓여 있는거얌.. 그래서 이건 뭐징? 사탕인가? 하면서 입에 넣었는데
혀에서 굴릴수록 입안물기가 삐쩍삐적 말라가고 막 거대해지는거임;; 그래서 켁켁 하면서 뱉었더니
웨이터가 와서 헉;; 손님;;그거 물티슌데요;; (웃음참으며) 하고 개쪽주고 감.. 동생은 막 쪼개고; 동생때매 사람들 시선 집중되고;;
음식 담는데 뒷통수 존나 의식되더라.. 옷도 노가다뛰는 옷같은.. 흰티에 청바지 한장 달랑 입고 갔는데..
씨발.. ㅠㅠ..
테이블에 왠 박하사탕 같은게 놓여 있는거얌.. 그래서 이건 뭐징? 사탕인가? 하면서 입에 넣었는데
혀에서 굴릴수록 입안물기가 삐쩍삐적 말라가고 막 거대해지는거임;; 그래서 켁켁 하면서 뱉었더니
웨이터가 와서 헉;; 손님;;그거 물티슌데요;; (웃음참으며) 하고 개쪽주고 감.. 동생은 막 쪼개고; 동생때매 사람들 시선 집중되고;;
음식 담는데 뒷통수 존나 의식되더라.. 옷도 노가다뛰는 옷같은.. 흰티에 청바지 한장 달랑 입고 갔는데..
씨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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