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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6-17 19:09:24 KST | 조회 | 2,987 |
| 제목 |
ㅠㅠ 쿠마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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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초부터 보면댐.. ㅠㅠ
80년대에 북미 지역에서 유명했던 윌리 윌리엄스의 이야기가 있다. 극진가라테의 차세대 주자로 유망했던 그는 곰과 싸우겠다고 선언하고서 안전상의 이유로 발톱과 이빨을 자른 곰과 싸우게 된다.
그러나 기록 영상을 보면 곰은 별로 싸울 생각이 없어(...) 별 저항도 없이 왔다갔다만 하고 있고, 윌리 윌리엄스가 혼자 다가가서 막 때리고 난리를 피웠으나 곰에게는 전혀 타격이 없었다. 결국 대결은 때리다 지친 윌리엄스에 의해 무승부로 끝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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