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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11-03-24 16:29:37 KST | 조회 | 13,243 |
| 제목 |
19금[2ch] av업계에서 일하고 있는데..스크롤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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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긴 편입니다. 근데 계속 읽어지네용
[2ch] av업계에서 일하고 있는데, 질문 있는 녀석 있어?
- 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12:14.46 id:afu2vcaw0
- 뭐든 대답해주마.
- 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12:50.27 id:j8cca16l0
- 부모한테는
뭐라고 얘기했어?
>>2
모델 매니져 - 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13:06.69 id:7z++uqgn0
- av
공짜로 받거나 그래?
>>3
못 받어. - 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13:07.28 id:sapre+d70
- 일하고
있는 분야는 뭐야
>>4
기술 분야. - 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13:21.62 id:sppblejf0
- 주변에
동정 있어?
>>6
있어 야쿠자 관둔 녀석이라든지 동경대졸이라든지 정말 여러가지 - 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13:50.26 id:mk0rcda60
- 범위가
너무 넓어. 업게의 어느 위치에 있는지 정도는 써줘
>>9
영상 기술의 top 이라고 해봤자 작지만. - 1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14:08.22 id:j51qro070
- 수
간(獣姦)은 안 팔려?
>>10
안 팔리지. 현장은 대단하지만. - 4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35:30.57 id:ccvjbsc20
- 수
간현장의 대단함에 대해 자세히
>>43 - 우선 냄새나
- 6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49:01.33 id:ccvjbsc20
- 냄새
말고 더 힘든 건?
근데 수 간이라는 건 개가 먼저 섹 스하게 유도하는 거야? - 미지의 세계라 엄청 관심 있어.
- 개는 어디서 데려오는 거야? 병 검사라든지 하고 있는 거야?
- 여자
배우는 거부 안 하는 거야?
>>63
배우도 ok하고 있으니까, 그 교섭 자체는 잘 모르겠지만 - 배우 음부 핥게 하는 건 거기에 먹이 같은 걸 발라두니까 냄새난다는 거야.
- 개의
속성은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14:22.23 id:t2tmtndy0
- 지금도
폭력이 휘둘러지고 있다고 들었느데 진짜야?
>>11
진짜야 남자 배우가 피 흘릴 때까지 맞은 걸 본 적 있어. - 스탭한테는
그런 건 없지만.
- 1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14:45.03 id:3xhvl5ozo
- av
배우랑 사귈 수 있어?
>>14
한번 누가 사귀자고 했지만 ng여서 거절했어. - 살해
당할지도 몰라.
- 1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15:46.41 id:a+zmrc3m0
- 카토
다카(加藤鷹)는 실제로 호감 가는 사람이야?
>>16 - 진짜 상냥하고 좋은 사람이야.
- 1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17:08.22 id:iptsx3rc0
- 업무
내용 자세히
>>18
영상 및 사진 수정 - 2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24:59.09 id:iptsx3rc0
- 월급
- 그
일에 종사하게된 경위
>>26
30살로 50 - 대학생일
때 알바하다 그대로 취직
- 2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25:02.65 id:afu2vcaw0
- 스탭이 혼나는 일은 별로 없지만
- 남자
배우는 한번에 찍어야할 때(一発撮り) 꽤 실수하니까 자주 혼나.
발가 벗고 사정하자마자 샌드백 당하니까 좀 불쌍할 정도. - 2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28:51.13 id:ci9mgjzh0
-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장점과 단점 알려줘.
- 그리고
몇살까지 계속할 생각이야?
>>29
미안, 모르고 지나쳤다. - 일은 편하고 월급도 괜찮으니까.
- 여자친구나 부모한테 말못하는 게 곤란하다는 정도이려나ㅋ
- 일단 30까지라고 생각했찌만, 지금부터 또 이직하는데 체력도 들고
- 우선
대기업에서는 일할 수도 없으니ㅋ
- 3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31:33.04 id:mk0rcda60
- 한번에
찍어야할 때라는게 언젠데? 외야 노출했을 때?
그리고 사진 수정이라는 건 케이스라든지의? 즉 당신이 표지 사기의 주범격이라는 거군요 - 이
자식아
>>34
그러게ㅋ
여배우는 남자 배우가 실수하더라도 1번만 *해도 되거든, 계약상. - 그러니까,
실수해도 좋은게 찍고 싶으면 그만큼 돈이 더 든다는 거지.
- 3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33:15.85 id:zzczjpxf0
- 893(야쿠자)씨는
업계랑 관련돼?
>>38 - 당연 관련되지.
- 3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34:05.00 id:opjcnbms0
- av밧키(バッキー)
어떻게 생각해?
업계에서도 유명해? - (여배우한테
약물을 투여한 상태에서 촬영하는 회사)
>>39
유명하지 - 하지만
여배우는 보통 약 아무렇지 않게 다 하니까.
- 4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34:23.68 id:ci9mgjzh0
- 우울증 심각한 여배우 있어?
- 그리고
약 하는 여배우.
>>40
있어. - 약해서
하이 됐을 때부터 촬영하는 패턴이 많어.
- 5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42:04.17 id:ci9mgjzh0
- 그럼
촬영 전에는 모두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약하고 있는 거야?
>>51
하고 있어. - 4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35:38.21 id:fjca27an0
- 너무
에로한 것만 보니까 에로한 거에 질리거나 하지 않어?
>>44
안 그래. 반대로 제일 평범한게 제일 좋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 4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37:17.66 id:2nt3vkau0
- 금방
금방 "신인 ! ○○ 데뷔 !" 라는 걸 보게되는데 어디서 찾는 거야?
>>45
요즘에는 출연하고 싶은 애가 많으니까, 과잉 수요야. - 정말
귀여운 애는 보통 모델 사무소에 소속됐지만.
- 4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37:33.41 id:meeaq0pd0
- 수정
작업하고 있을 때 발기해?
>>46
발기할 때도 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 - 4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37:58.93 id:8mkzf5gy0
- 내가
맨날 생각하고 있는 기발한 기획 살리면 어떻게 해야돼?
>>47
말해주면 기획부에 돌려볼게ㅋ - 어떤
건지 신경 쓰이네ㅋ
- 6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51:11.52 id:8mkzf5gy0
- 그럼
하나만 얘기해볼게
- "노출 전대 미세텐쟈" 라는 걸 보고 싶다고 생각했어
- 개인적으로
- (出戦隊ミセテンジャー)
>>68
그런 쓸데 없는 네이밍 센스를 생각하는 능력은 대단한 거야ㅋㅋ - 그거
괜찮네ㅋㅋㅋ
- 4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38:36.67 id:ci9mgjzh0
- 플레이(촬영)이
끝나고 허무해보이는 여배우랑 활력 넘치는 여배우 어느 게 더 많어?
>>49
약기운이 아직 안 끝났을 때가 많으니까, 현장에서 집에 갈 때까지는 즐거워 보여 다들. - 5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43:21.80 id:1gkt/rdt0
- 좋아하는
여배우는?
>>53
토다 아이라땅 !
지금까지 제일 귀여웠고, 성격도 초 착했어. - 이젠
그만뒀지만...
- 5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45:23.28 id:mk0rcda60
- *라는 건 한번 사정하고 끝이야? 그건 빡세네.
- 안면 사정하려고 자세 잡았는데 얼굴에 전혀 안 묻은 걸 본적이 있는데
- 그거
많이 혼나나ㅋ
>>56
그러게, 그건 많이 혼나지. - 5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45:23.68 id:tzhq2h8f0
- 월급
50이라니…
얼마나 신의 영역인지 모르는 중학생이냐?( ´・ω・`)
연수입 1천만이 1류기업이니까 - 6할정도잖아ㅋㅋㅋㅋㅋㅋㅋ나이스 밸런스ㅋㅋㅋㅋㅋ
- 라고
생각한거냐?
응, 불만 있으니까 이제 안 볼래, 바이바이.
>>57
그런가, 하지만 그게 현실이니 어쩔 수 없어 - 반대로
일류기업 월급이 얼만지 몰라.
- 5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47:04.11 id:r4jxcm2a0
- 동정 니트여도 취직할 수 있어?
>>58
멋만 부리고 있는 사원은 없어, 어째서인지. - 글쎄다,
그래도 동정은 우대해줄거야ㅋ
- 6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47:41.37 id:534h5xua0
- 밧키의
전 사장은 복역 중인가?
>>61
그럴 걸. - 꽤
위험한 사람였나봐.
- 6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50:24.78 id:fjca27an0
- 복수의 남자배우들이 나오는 계통은
- 높은 확률로 다른 남자 배우의 정액이 묻기 마련일 것 같은데
- 남자
배우한테는 다른 사람의 정액 묻는 거에 대한 내성이 생기게 하는 수련 같은 거 하나?
>>66
수련 같은 건 없겠지만, 정말 뭐든 하더라 남자 배우들은. - 꽤
존경스러워 그건. 어떤 의미로 대단해.
- 6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52:15.24 id:hm1yrp+h0
- 전철
안에서 촬영하는 건 어떻게 하는 거야?
>>69
시골로 가야지. - 70 :日本鬼子 ◆ukjc/jap/s [] :2010/03/21(日) 23:52:47.03 id:4o1ykd9fp be:1498271459-plt(12000)
- 사용하는
약은 위법? 합법?
>>70
둘 다. - 7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54:11.03 id:k2zkrlnw0
- 보통은
월급 26만 정도라던데, 이 업계.
>>72
그렇구나, - sod는
엄청 사람 부려먹는다던데.
- 7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54:37.93 id:d72xltb60
- 스카트로
계통의 현장도 경험했어?
>>73 - 물론.
- 7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1(日) 23:56:05.69 id:ccvjbsc20
- 베테랑 남자 배우만 정자의 양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 그
사람들은 자기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건가?
>>74
글쎄다. - 잘은
모르겠찌만, 하루 4번 사정할 날도 있으니까, 힘들겠지.
- 7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1(日) 23:58:25.69 id:hpzpj1/t0
- 한편 찍을 때 제작비와 여배우 개런티
- 각각의
최고액과 최저금액 알려줘
>>77
여배우 솔로로 1편 200만, 최저금액은 5천엔. - 여배우
fee+인건비+스튜디오 fee로 계산되니까, 여배우에 따라서지.
- 7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0:01:52.74 id:bocmov2i0
- 아 위사람한테 이거 말해줘.
- 코스프레 계열의 av인데 다 벗긴다든지 무슨 생각하는 거야?
- 그리고 삽입됐다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 남자의 구멍이나 고환이 보이는 카메라 앵글 진짜 그만해주라.
- 남자걸
왜 봐. 라고.
>>78
그건 얘기한 적 있어. - 나도 안 벗기는 걸 좋아하니까ㅋㅋ
- *할
때 다 벗지 않으면 싫다는 애들도 꽤 많어.
- 8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05:03.62 id:qhqid6rz0
- 그쪽 업계 사람들은 sod라고 말 안 해
데만도(デマンド)라고 말하지
>>80
잘 아네ㅋㅋㅋ
확실히 데만도라고 부르지만, 쓸 때는 sod라고 쓰거든.- 8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06:01.57 id:ljujm/k60
- 월급 50만이라는 건 보너스까지 포함하면 1년에 900만ㅋ
- 초
고급료잖아ㅋㅋㅋ
>>81
보너스 없어, 우리 회사는 - 8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07:02.36 id:xmwq9yvj0
- 요즘에는 질내사정 진짜로 하는 거야?
- 요구르트라고
들은 적이 있는데
>>82
질내사정은 거의 피임약 먹고 하는 거야. - 8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09:58.92 id:kxa/+dvco
- 여직원이
출연할 때도 있어?
>>84
우리 회사는 직원이 적어서 없어. - 9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0:12:51.55 id:++z3t20r0
- 미성년이
출연한 적 실제로 있는 거야?
>>90 - 18세 이하도 쓰기도 해..
- 9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13:07.39 id:wydcucwu0
- 여배우한테
반한 적 있습니까?
>>91
있습니다ㅋㅋㅋ
물론 다 귀엽지만, 약 안 하는 애는 그것만으로도 반해ㅋㅋ - 9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0:14:12.46 id:++z3t20r0
- 성형이라든지 가슴 확대는 당연한 거야?
- 그
비용도 다 회사가 대주는거야? 아니면 여배우가 직접 자기 돈으로?
>>92
그건 사무소하고의 계약이지만, 자기 돈으로 하는 사람도 있는 듯. - 가슴은
별개지만 성형은 당연함.
- 9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0:18:34.69 id:q/tz9qp10
- 여배우는
야한 거 좋아해?
몰래 스탭한테 하자고 유혹하거나 안 그래?
>>96
뒷풀이로 마시러 갔을 때, 유혹 받은 적은 있어. - 그룹
*하거나 야한 건 좋아하는 거겠지 역시.
- 13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1:07:05.61 id:yu1cwm230
- 뒷풀이 그룹 *라는 건 여배우 말고도 있다는 거야?
- 아니면
복수의 여배우라는 거야?
여직원도 그런 일이 있다고 하면 진짜 흥분되는데
>>137
복수의 여배우였어. - 여직원은 한명 외에는 다 집에 갔어ㅋㅋㅋ
- 역시
성에 대한 감각이 다르지, 보통 사람은.
- 9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18:39.89 id:3n7xqnkt0
- 역시 이상한 세상이네
- 난
미인이고 좋은 가정의 아가씨를 잡아서 행복해져야지
>>97
그러게, 그게 제일 좋지ㅋ -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 무리지만ㅋㅋ
- 9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0:19:03.39 id:++z3t20r0
- 평범하게 약 한다는 거에 놀랐는데
- 대충
몇 할 정도의 여배우가 사용해?
>>98 - 80%가 해.
나도 처음에는 놀랐지만, 지금은 그게 당연하니까.- 반대로
약을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av 출연하는 애가 있을 정도.
- 9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19:24.68 id:gmfaqgx90
- 실은
니트지?
난 알 수 있어
>>99
니트 아니야ㅋ - 10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0:19:28.96 id:mgpranfp0
- 약 하는 애가 많다고 했지만 그 애들은 약 어디서 얻는 거야?
- 설마
사무소가 지급할 리는 없잖아?
>>100
이쪽에서 준비하고 있어. - 사무소는
아니지 제작 사이드가 준비하는 거야.
- 10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27:02.80 id:muut6vvp0
- 성병이라든지 괜찮아?
- 그리고
기획 업무는 새로운 기획을 양산하면 끝이야?
>>106
성병 검사는 반드시 하니까 괜찮아. - 여배우랑
합의하면서 기획을 세우는 느낌이야.
- 107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27:15.06 id:a4p03b0v0
- av에 나오는 여고생은 거의 여배우라는 건 알지만,
- 진짜
여고생이 나올 때도 있어?
>>107
있어. 여고생인지는 모르겠지만, 16살이라든지 있어. - 10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0:27:52.48 id:3zjk0nvx0
- 가짜 정액 쓸 때 있어?
- 카메라
앵글이나 편집을 동원해 사정한 척한다든지.
>>108
물론 있지. - 109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29:08.84 id:wia1pa6d0
- 야쿠자하고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 알려주세요
>>109
야쿠자하고의 관계라고 해도 원래 그쪽 사람이 돈주고 우리가 일하는 거니까,
우리가 투자 받는 쪽인거지. - 11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0:31:13.37 id:17oxpjs70
- 알바는
어떻게 시작하게 됐어
>>110
난 아는 사람 소개로 알바했으니까. - 인맥 아니면 들어오기 어려울거야.
- 옛날에는
꽤 그쪽 인맥이 있었거든ㅋ
- 11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31:22.69 id:ljujm/k60
- 어째서
수정 작업하는 사람이 현장 드나들거나 약하는 것까지 매번 파악할 수 있는 거야?
>>111
수정만 하는게 아니라 음성 체크도 하니까, 매번 현장에 나가거든. - 11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31:39.99 id:q7y6ljbx0
- 비합법 약물을 사용해 촬영한다는 얘기는 대단하게 느껴지네.
>>112
그러게ㅋ- 지금은 젊은 사람이든 다 하고 있으니까
- 원래부터
약하는 걸 좋아했던 애가 더 많지만.
- 11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0:34:08.85 id:++z3t20r0
- 약은 쉽게 못 끈잖아
- 그런 걸 아무 거리낌 없이 하는 배우는 미래가 없는 거 아냐?
- 인생
굵고 짧게 라는 건가
>>113
그렇겠지. - 자살했나봐 같은 소문이 가끔 퍼질 때가 있어.
- 보통은
은퇴해서 풍속 업소에서 근무하지.
- 11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35:59.11 id:h7k66bne0
- 정자
배우가 되려먼 어떻게 해야돼?
>>114
보통 무급이지만, 등록하면 메일이 갈거니까 누구든 할 수 있어. - 12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48:26.14 id:q7y6ljbx0
- 왠지
싫네 귀여운 애들이 다 약에 의존하고 있다니……
>>121
그렇지. 귀여우면 귀여울 수록 관뒀으면 싶지. - 126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54:04.51 id:wia1pa6d0
- 야쿠자와
관련된 무서운 에피소드 알려줘
>>126
실제로 현장까지 오는 건 아니니까 딱히 없지만, - 좀
더 내 입장이 오르게 되면 그 때는 마주칠 날이 올지도 몰라.
- 12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0:59:25.03 id:i2ylmsvu0
- 아사미
유마(麻美ゆま) 귀여워
>>128
초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성격 더러워ㅋㅋ - 14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1:31:21.74 id:i2ylmsvu0
- 아사마
유미 성격 더러워? 어떤 느낌?
>>148
카메라 멈춘 순간 아 짜증나 같은 느낌. - 매니저가
불쌍해.
- 130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1:02:47.60 id:lebxiy0ro
- 여자라도
여배우 말고 취직할 수 있어?
>>130
가능해. 아줌마도 있고 젊은 애도 있어ㅋ - 13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1:03:38.48 id:wia1pa6d0
- >>1이 겪은 에로한 에피소드 알려주세요
>>132
뭐더라. - 촬영 끝나고 스탭이 모여, 이 중에서 누구랑 하고 싶어? 라는 얘기가 나와
- 내가 뽑혀서 페라 받아서 사정한 적이려나ㅋ
- 신인였으니까
괜찮았지만ㅋ
- 133 :日本鬼子 ◆ukjc/jap/s [] :2010/03/22(月) 01:03:42.29 id:g6fdyqs9p be:1498270695-plt(12000)
- 18세
이하가 나오는 비디오 알려줄 수 없어?
>>133
그건 말못하지ㅋㅋ - 13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1:03:43.10 id:i9vrqw9i0
- 요즘
* av 여배우는 옛날보다 너무 큰 것 같은데 어째서지
- 13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1:04:54.40 id:4gbiy3+f0
- 수술
아닐까?
>>134
>>135
아마 넣은 거겠지. - 138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1:07:27.04 id:xmwq9yvj0
- 아사카라 유우(麻倉ゆう)랑 키자키 제시카(希崎ジェシカ) 만난 적 있어?
- 만난
적 있다면 어떤 느낌였는지도 알려줘
>>138
제시카짱은 한번 촬영할 때 만났어. - 엄청
밝고 성격 좋았어.
- 142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1:23:15.06 id:xmwq9yvj0
- 역시 제시카짱은 귀엽지
- 근데
약 해?
>>142
1번 뿐이지만, 안 했어. - 14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1:24:11.81 id:17oxpjs70
- 유명한
여배우 중에서 약 안 하는 사람 알려줘
>>143
미히로짱이랑 카마링짱이려나. - 151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1:32:58.04 id:zje799fv0
- 여자애앉기 한 상태로 페라해주는 애의 발바닥이나 엉덩이 최고지?
>>151
미안ㅋ난 모르겠어ㅋㅋㅋ - 153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1:33:48.69 id:qs+wr6t40
- 아이다
유아는 지금 뭐해?
>>153
고향 사람하고 결혼했다는 소문 들었어. - 154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sage] :2010/03/22(月) 01:35:35.72 id:cdhse91t0
- 너무
자위하다가 어깨 탈골된 것 같은데 어쩌면 좋아 ? ?
>>154 - 나머지 한쪽도 탈골한게 좋겠네ㅋ
- 155 :이하, 무명을 대신해 vip가 보내드립니다[] :2010/03/22(月) 01:38:32.88 id:wydcucwu0
- 실제로
고추 평균 사이즈는 어느 정도입니까?
>>155
의외로 발기했을 때 20cm 정도 이려나. - ---------------------------------------------------------------------------------------------
- 요약 : 야쿠자도 업계에 관련됨
- 여배우들은 보통 마약도 아무렇지 않게 함
- 영상관련 종사자인데 월급 50만엔 (보통 26만)
- 약 쓸때 위법/합법 약 사용
- sod는 사람 엄청 부려먹음
- 찍을 때 드는 비용 최고 200만 / 최저 5000엔
- 질사는 진짜 피임약 먹고하는거
- 미성년자도 출연하는 경우 있음
- 가슴성형은 별개, 성형은 당연시됨
- 실제로도 야한 거 좋아하는 여배우 많음
- 약은 80%가 하는듯
- 16살까지 봤다고 함
- 아사미 유마 성격 더러움
- 키자키 제시카 성격 좋음
- 카토 다카 성격 좋음
- 토다 아이라 성격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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